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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발언-보은매립장 폐기물 사태는 예견된 참사(김재천의원)

작 성 자 관리자 전화번호
등 록 일 2019/07/19 조 회 75
첨부화일 2_김재천의원_5분발언_(4)_cr.jpg (4.0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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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발언-보은매립장 폐기물 사태는 예견된 참사(김재천의원)[0]
5분 발언-보은매립장 폐기물 사태는 예견된 참사(김재천의원)[1]
5분 발언-보은매립장 폐기물 사태는 예견된 참사(김재천의원)[2]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원(봉동,용진 출신)지난 7.17일 제2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완주군에서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보은매립장 폐기물 사태는 예견된 참사라며, 완주군의 폐기물 매립장 운용의 허술한 관리체계와 관계 공무원들의 안일하고 무책임한 태도를 꾸짓었다.

보은매립장은 20144월 폐석분 등을 처리하는 예외적 매립시설로 허가를 받았다. 하지만 허가 직후인 8월부터 악취와 침출수로 인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었고, 해당 침출수에서 비소나 페놀 같은 유해물질이 검출되었음에도 완주군은 해당 사업장에 대한 강력한 제재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김의원은 완주군의 이러한 허술한 관리체계와 무책임한 태도가 결국에는 지금의 보은매립장 사태를 촉발했고, 로컬푸드 1번지라는 자긍심에 상처를 냈으며, 주민의 안전권과 생존권을 위기에 처하게 했다고 했다.

또한, 김재천 의원봉동 그린밸리 폐기물매립장에 대해서도 허가면적 초과매립 정황이 밝혀졌고, 불법 고화토 매립 의혹이 제기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시종일관 변명하고 소극적 대응으로 일관한 관계 공무원들의 무책임한 태도를 강하게 꾸짖었다. 그는 끝으로, 주군의 폐기물매립장 관리체계를 총체적으로 점검하여 개선할 것과 농민들의 피해최소화 대책 신속 마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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