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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지역경기 활성화 위해 발 벗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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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록 일 2021/07/12 조 회 31
첨부화일 지역업체활성화간담회.jpg (4923.9 KB)
완주군의회 지역경기 활성화 위해 발 벗고 나서[0]

완주군의회 지역경기 활성화 위해 발 벗고 나서

- 완주군의원들과 부군수, 관련국과장, 관내업체대표 등 30여명 한자리 모여 머리 맞대

 

완주군의 공공건설공사와 민간 기업에서 발주하는 건설 산업 추진 시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계약과 완주군 소재 건설 중기 및 지역에서 생산 또는 판매하는 자재 구매 및 사용 권장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자, 완주군의회가 발 벗고 나섰다.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장 8일 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부군수을 비롯한 각 국장, 관련부서장과 지역 업체 및 노조 대표 등 총 3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토론형식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김재천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간담회는 우리 지역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과 의회에서 상생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현재 삼봉·운곡지구, 테크노벨리 2단계 등 대규모 건설공사가 진행되거나 예정되어 있지만 지역 업체의 참여가 전무한 상황이라며 간담회 추진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완주군의회에서는 올해 5월부터 지역 업체 대표단과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눠 왔으며, 그 결과 집행부와 심도 있는 대화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부군수을 비롯한 관련 사업부서장과 자리를 만들게 되었다.

 

타시도 및 전북도 내 타시군의 경우 지역업체 보호를 위해 하도급을 비롯한 지역생산 자재, 장비, 인력 등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도록 행정에서 적극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완주군 내에 추진 중인 대형건설공사 현황은 삼봉지구, 운곡지구, 신봉지구, 이서 이안1, 테크노벨리2단계, 완주군 농공단지 조성 등이 추진 중이거나 계획되어 있으며, 실질적으로 관내 지역 업체 참여는 전무하거나 미미한 상태이다.

 

김 의장과 군의원들은 군에서 발주하는 수의계약공사 시 관내업체에 대해 공정하게 배분 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조달청에 등록되지 않은 물품이나 자재 등에 대해서도 전수조사를 통해 법률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관내 생산 물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주문했다.

 

또한 민간대형공사가 계획되면 공사 시행전 시행사, 시공사, 군청, 군의회 간 MOU 체결 등을 통해 하도급 및 자재 활용을 유도하고, 지역 하도급업체 수주 및 지역의 자재, 물품, 인력을 배당받을 수 있도록 부군수 주재 실과소장 현안회의 및 실적보고를 매월 정례화 해달라요구했다.

 

이에 김성명 부군수는 관련법과 타 시군에 대한 벤치마킹 등을 통해 관내 업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앞장서겠다,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전반적인 검토에 나서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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