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8회 전라북도 완주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완주군의회사무과
일 시 2006년 06월 21일 (수) 오전 10시 개식
장 소 본회의
제128회 전라북도 완주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대한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 00분개의)
○의사담당 박강재
지금부터 제12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바 로 )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 애 국 가 제 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 바 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2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국기에 대하여 경례)
( 바 로 )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 애 국 가 제 창 )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 바 로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부의장 남준우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최충일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호국보훈의 달이자 월드컵의 열기가 전세계를 후끈 달구고 있는 6월을 맞아 오늘 민선 3기이자 제4대 완주군의회를 마무리하는 제128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충절을 추모하고 그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지난 제4대 완주군의회에 지속 적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제4대 의회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슬기롭게 역경을 극복하고, 4대 의회가 알차고 내실있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군민의 대변자로서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해 오신 동료 의원과 소득 높고 풍요로워 살맛나는 새 완주건설과 의정발전을 위해 노력을 경주해 오신 최충일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4년은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를 정착시켰으며, 신 고유가 시대의 지속으로 국내외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대기업 우리군 유치 및 혁신도시 건설확정은 군민모두의 지혜와 역량이 결집된 노력의 결실이었으며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한 대내외적 경쟁력 확보는 완주군의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의 조례안이 상정되어 있는데 군민의 일상생활에 중요한 사안인만큼 심혈을 기울여 심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의회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제4대 의회가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에 충실하여 알차고 내실있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격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우리 의원일동은 지난 5.31지방선거로 분열된 민심을 바로 잡고 지역발전의 기본조건인 지역화합을 위해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관심을 갖고 군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의의 대변자로서 소명을 다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제5대 의회로 선진의정이 연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10만 군민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길 기원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님과 최충일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호국보훈의 달이자 월드컵의 열기가 전세계를 후끈 달구고 있는 6월을 맞아 오늘 민선 3기이자 제4대 완주군의회를 마무리하는 제128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충절을 추모하고 그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지난 제4대 완주군의회에 지속 적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제4대 의회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슬기롭게 역경을 극복하고, 4대 의회가 알차고 내실있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군민의 대변자로서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해 오신 동료 의원과 소득 높고 풍요로워 살맛나는 새 완주건설과 의정발전을 위해 노력을 경주해 오신 최충일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4년은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를 정착시켰으며, 신 고유가 시대의 지속으로 국내외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대기업 우리군 유치 및 혁신도시 건설확정은 군민모두의 지혜와 역량이 결집된 노력의 결실이었으며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한 대내외적 경쟁력 확보는 완주군의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는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의 조례안이 상정되어 있는데 군민의 일상생활에 중요한 사안인만큼 심혈을 기울여 심의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의회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제4대 의회가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에 충실하여 알차고 내실있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격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우리 의원일동은 지난 5.31지방선거로 분열된 민심을 바로 잡고 지역발전의 기본조건인 지역화합을 위해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관심을 갖고 군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는 민의의 대변자로서 소명을 다하고 새롭게 출범하는 제5대 의회로 선진의정이 연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10만 군민을 비롯한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길 기원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박강재
이상으로 제12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2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 21분 산회)
